데이피플 기록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앤드루 매코널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26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구분되지 않는다. 내 인생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의 결과물이 지금의 나고, 그래서 지금 나는 얼음판 위의 이 조그만 세상에 이렇게 웅크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나쁜일과 나쁜일들을 헤쳐나간 내가 더욱 나다운 나를 만든 것 같다. 세상에 의미 없는 일은 없다.
2026년 5월 9일
긴 호흡으로 바라보면 일관성을 유지하는 쪽이 훨씬 쉽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지지하는지, 무엇을 이룩하려 하는지를 명확히 하면 탄탄한 로드맵과 뼈대가 나옵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고, 자신의 결정이 옳다는 확신이 있으면 제아무리 어려운 행동도 훨씬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나 스스로 기준을 가지면 남들의 시선이나 잣대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근데 문제는 나의 기준 자체도 남의 시선을 바탕으로 세우게 된다는 점..
2026년 5월 7일
창의성과 탁월함은 과정에서 솟아나는 것이지, 처음부터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허접하고 별로여도 우선 시작하고 보라. 어떻게 잘할지는 그다음에 생각해도 충분하다.
처음의 내가 어떻게 그 일을 시작했나 싶은 날들이 있다. 재능도 능력도 없이 무슨 깡으로? 근데 그렇게 무모하게 시작했던 날들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도 존재하지 못했을테니까 한편으론 너무 감사하다
2026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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