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

데이원 멤버 23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20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학습능력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살아가면서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스스로 키워 나가야한다

    과거에 대입 준비를 위한 공부에만 열중하고 평상시 일어나는 일에는 무관심했던 것을 반성했다

    김준영

  • 돈이되는 시간을 만들어라

    돈을 아끼는것보다 내 한시간의 가격을 올리는 데 더 관심을 갖자

    김준영

  • 전문직의 약점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자부심. 다른분야에 무관심. 새로운 지식 흡수를 꺼려하는것.

    김준영

  •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내가 나를 키워라

    상대의 인정은 통제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김준영

  •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자유는 일정기간 불편함을 견딘 대가이다

    김준영

  • 공평하지 않은게 인생이다

    각자의 위치에서 인내하며 시행착오에 흔들리지않고 앞으로 나아가자

    김준영

  • 모르는상태로 남아있는것을 부끄러워하라

    모르는게 부끄럽다는 마음으로 모른다는 사실을 들킬까 가만히 있었던 것 같다

    김준영

  • 남이 하는 말을 믿기 전에 직접 경험하고 검증하라

    세상은 의견으로 가득하지만 내 것이 되는건 경험뿐

    김준영

  •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

    결과를 내부에서 찾으려고해도 추상적이고 눈에 바로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에 관심이 적었을수도 있겠다

    김준영

  •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힘겨운 상황속에서도 희망이 있다 결국 자신을 파괴시키는 건 우리 자신이다

    김준영

  • 제로 점에서 살게 되면 모든 것이 플러스의 희망으로 쌓여만 간다

    실패를 했을때 역체감이 있더라도 바닥으로 다시 내려갈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김준영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문제의 핵심을 분석 파악하고 다른 해결챌들은 없는지 모색하면서 가장 좋은것을 선택한 후 보완하며 해결한다

    김준영

  •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기준은 계속 흔들리지만, 나만의 기준이 생기면 선택은 오히려 단순해진다. 결국 흔들리는 삶은 외부가 아니라 기준이 없을 때 만들어진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선택을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며 고민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남들과 맞추려다 보니 오히려 더 헷갈리고 결정이 어려워졌던 것 같다. 나만의 기준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기준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예지

  •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순간은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을 피하는 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그 불편함만은 끝까지 피하려 한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스스로를 직면하기보다 괜찮은 척 넘어가려 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바뀌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불편한 부분은 피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었다. 결국 변화는 불편함을 마주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점이 더 크게 와닿았다.

    이예지

  • 같은 조언을 들어도 누군가는 바로 행동하고, 누군가는 이유를 찾으며 미룬다. 결국 차이는 정보가 아니라, 그 정보를 대하는 태도에서 생긴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좋은 말을 듣고도 ‘나중에 해봐야지’ 하며 넘겼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다. 결국 변화는 새로운 정보를 아는 데서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얼마나 바로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예지

  • 당장 보상이 없다고 해서 가치 없는 일이 되는 것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쌓여야, 어느 순간 결과로 드러난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바로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쉽게 지치고 포기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노력의 과정이 길어지면 의미 없는 시간처럼 느껴졌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결국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쌓여야 변화가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꾸준함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예지

  •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남이 만들어 놓은 선택지 안에서만 살게 된다. 선택을 미루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대부분은 깨닫지 못한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을 미루거나 흐름에 맡겼던 경험들이 떠올랐다.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 순간에도 이미 방향이 정해지고 있었던 것 같다. 결국 내 삶을 주도하려면 작은 선택이라도 스스로 결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이예지

  • 당신이 반복하고 있는 하루가 결국 당신의 인생이 된다. 특별한 변화를 기대하면서도 같은 하루를 계속 보내는 것은 모순이다

    이 구절을 보면서 나는 큰 변화를 원하면서도 정작 일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달라지길 바라면서도 습관은 바꾸지 않았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결국 인생은 특별한 한 번이 아니라, 반복되는 하루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 인상 깊게 느껴졌다.

    이예지

  • 익숙함에 머무르는 사람은 안정감을 얻지만, 그만큼 가능성도 함께 포기하게 된다. 결국 선택은 늘 편안함과 성장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변화가 두려워서 익숙한 선택을 반복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편한 길을 선택하면 마음은 편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조금 불편하더라도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이예지

  • 사람들은 바빠 보이는 것을 노력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방향이 틀린 노력은 결국 아무 데도 데려다주지 않는다.

    이 구절을 보면서 나는 ‘열심히 하고 있다’는 느낌에만 집중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를 위로했지만, 정작 제대로 가고 있는지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노력의 양보다 방향을 점검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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