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시간만 일한다
Timothy Ferr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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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바쁜 것보다 생산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자
내가 해야만 하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고, 마케팅 역량을 더 키워 스스로 충분한 트래픽을 만들어내는 것이 2026년 목표이다. 잡일은 최대한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하서나 직원에게 위임하자.
(이름 없음)
자신의 활동 결과를 평가하려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시간적 기여를 통해 평가하려 든다. 더 많은 시간 일한다는 건 자긍심을 더 갖게 하고 윗사람과 주위 사람들로부터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일을 하고 있는 프리랜서, 개인 사업자라면 가장 경계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하루 15시간, 20시간씩 일한다고 반드시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어떤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가 중요하다. 하지만 스스로 모든 일에 대해 결정하고 판단해야 하는 사람들은, 지금 내 방식이 옳은지 최적의 방식이 맞는지 확인하긴 어렵다. 그렇기에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옆에 동종업계의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피드백이 나를 훨씬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을 테니까.
(이름 없음)
당신이 물어야 할 것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나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가 아니라 “무엇이 나를 흥분시키는가?”이다.
일적으로 내게 흥분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순간들을 떠올려봤다. 다양한 데이터와 경쟁사 제품을 꼼꼼히 분석하고, 차별점을 어떻게 설계하고 표현할지 고민한 끝에 런칭한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었을 때. 그리고 내가 설계한 퍼널을 따라 제품이 실제로 판매될 때였다.
(이름 없음)
행복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슬픔? 아니다. 사랑과 증오가 동전의 양먼인 것처럼 행복과 슬픔도 그런 관계이다 행복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게 완벽한 예다.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고, 행복의 반대는 반박의 여지없이 지루함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게 행복의 역 치는 너무나도 높았다. 삶의 목표가 행복이었을 정도이며, 행복하지도 지루하지도 않는 일상들을 보냈던 것 같다. 그런데 수현이를 만나고 행복에 대한 역치가 많이 낮아졌다.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하고 감사해할 줄 아는 사람이 옆에 있다 보니,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일인데도 이게 행복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아졌다. 덕분에 지금은 삶에 지루할 틈이 없어진 것 같다.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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