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표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데이원 멤버가 남긴 구절 4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자신의 눈빛도 틀림없이 그럴 거라고 아쓰야는 생각했다.

    헐랭 이게 끝일리 없어

    정성연

  •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휑하니 뚫렸고 거기서 중요한 뭔가가 쏟아져 나온 거야. 증거를 대볼까? 그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반드시 답장을 받으러 찾아와.

    그치만 어렵다. 나에게 감정을 쏟는 사람에게 다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넘어간다는게 너무 어렵다. 그 상황이 닥쳤을 때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게 내가 가장 닿고자 하는 추구미다. 사실 막상 마주하면 정수리가 뜨거워지고 메신저로 와다다 쏟아낼까하고 전송 직전까지 가지만,, 난 일터에서 막내이기 때문에 초안 써놓고 일단 다시 일을 시작한다. 그러면 머리가 식어서 난 또 그분을 웃으면서 대할 수 있다. 아직 마음 깊이까지 “다 사정이 있겠지~~ “는 안되지만, 행동을 멈추는 방법 하나 정도는 내 무기로 갖고 있으면, 행동하다보면 생각까지 바뀌는 날이 오겠지.

    정성연

  • 그래도 가쓰로는 고향집에 돌아가지 않았다. 할머니가 걱정되기는 했지만 집에 가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너도 역마살이니..?

    정성연

  • 우리는 진짜로 올림픽은 깨끗이 잊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해버렸잖아.

    첫 히가시노 게이고!

    정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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