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윤서진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7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며 성장의 과정으로 만드세요
실수를 통해 배운다라는 말이 와닿는 시점 모든 일에는 원칙과 흐름이 있는데 이것들을 원활히 진행하지 못할 때 실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인생에서의 실수의 극복 과정을 우당탕탕하며 극복하고 있는 중이다 과거 요리사로 근무할때 홀에서 전달하는 콜을 놓쳐 메뉴를 잘못 제공하여 셰프에게 욕이란 욕은 다 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그 이후 두번다시 그 실수는 반복하지 않았던 일처럼 말이다 최근 허리디스크가 다시 재발하여 통증에 움직이기도 어렵고 개인적으로 마음쓰이는 이러저러 일이 많아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쌓여있었는데 위기임을 인지하고 기회로 생각하려는 자세를 가져본다 그리고 조금은 내려놓음을 실천해야겠다 아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그땐 그랬지 하면서 성장의 기회가 되겠구나 삼전을 19만 5천원에 들어간 것도 기회가 되겠지…?
2026년 3월 29일
상대가 아닌 내 자신에게 집중해라
단언컨데 이 책의 내용을 관통하는 문장 해외를 여러번 경험하면서 느낀 것중 하나는 한국인들은 지나칠정도로 타인에게 영향을 많이 받고 주고 살아감을 느꼈다 남 눈치도 많이 보기도 한다 가장 와닿은 의미는 내 삶의 주체는 나다 다른사람이 아니고 바로 나 인것이다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것이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것이다 그리고 책임은 온전히 내가 가져가는 것이고 결국 나로부터 시작되고 끝나는 것 다만 중요한건 타인에게 쓸 에너지의 절반만이라도 나한테 투자하자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2026년 3월 26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선을 명확하게 지키세요
고등학생때 가깝다는 이유로 고민 상담이나 감정을 토로한 경험이 있다 사춘기를 겪으며 내가 힘들거나 지칠 때 부정적인 감정들을 쏟아냈는데 그 친구와 관계가 멀어질때 전해준 한마디가 기억난다 “좋은이야기만 나누고 싶었어” 어찌나 마음을 아리게 만든 한 문장이었는지 사춘기를 지나 서른이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가까운 사이일때 잘하고 선을 명확히 지키는것 그것이 더 가까워지는 방법이 아닐까
202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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