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4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그건 안 돼. 내겐 운이 없어. 운이 다했거든.”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운은 제가 갖고 가면 되잖아요.” 소년이 대꾸했다.
저런 소년이 본인의 운을 주겠다는 말을 옆에서 해주는 노인이 과연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까 불행한 일이 있어도 옆에서 저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길 것 같다..!
2026년 8월 23일
노인은 고기가 끌고 가는 힘을 여전히 어깨로 지탱하고 있었지만 왼손으로 이물의 뱃전을 잡고 고기의 무게를 조금씩 배 자체에 맡기려고 애썼다.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것.,, 이 노인을 보고 만든 문장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강한거같음 어깨로 지탱만 글에서 한 240번 본거같다
2026년 8월 20일
그런 생각을 입 밖에 내서 말하지는 않았다. 뭔가 좋은 일은 입 밖에 내면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였어도 노인은 동네에서 실패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으니 좋은 일을 입밖에 꺼낼 생각도 안날 것 같다. 뭔가 기대하지 않아야 상심도 크지 않기 때문에 일종의 방어기제느낌으로,,
2026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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