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다크 심리학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데이원 멤버가 남긴 구절 3개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내가 지쳤을 때 상대가 요구하는 어떤 결정이든, 하루라 도, 단 5분이라도 유보하라." 때로는 즉시 판단하지 않고 잠시 뒤로 물러나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짧은 망설임이, 끝내 당신의 인생을 구할 수 도 있다.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네가 후반에 누구보다 흔들리는 이유는, 구부러진 이유는, 손해를 보고 곤란을 겪는 이유는 단 하나, 체력이 떨어져서이다.'라는 대사가 있다. 이 구절도 같은 의미이다. 피곤하고 지쳤을 때, 우리는 잘못된 판단을 한다. 그러니 체력을 길러라. 그리고 피곤하고 지쳤을 때는 판단을 유보하고, 좋은 컨디션에 깨끗한 정신으로 다시 문제를 직시하고 판단하자
김훈도
'모든 관계의 밑바닥엔 돈이라는 차갑고 무정한 현실만 남는다.'
아무리 퇴사를 하고 싶어도, 이직할 곳을 정하고 나가자. 이직할 곳이 없으면, 일단 버티자.
김훈도
과거 상처나 불행을 이유로 상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는, 결국 조종일 가능성이 높다
상대가 동의하지 않은 혹은 요구하지 않은 호의를 베풀고서는, 마치 당연히 상대방도 나한테 호의를 베풀라고 하는 것은 결국 이기적인 것이다. 의무감과 죄책감을 이용한 것인지, 진짜 순수한 호의인지는 구별하자
김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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