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필로소피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데이원 멤버 3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7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우리는 삶의 모든 국면에서 이렇게 물어야 한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허락된 삶의 시간 안에 무엇을 하는 것이 나에게 최선인가?” 위대한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내가 잘해낼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아주 작은 성취가 모여 큰 성취가 된다. 그 모든 것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무엇을 위해, 삶에 이유를 찾는 물음보다 훨씬 좋은 질문이다.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한 답은 목적을 떠나 방법을 너머 만족을 추구할 수 있게 사고하도록 리프레이밍한다. 라이프 스타일, 커리어, 마음가짐 이런 다양한 주제를 가져다 붙여도 생각해볼게 많다.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철학은 행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것 같다. 스스로 낸 답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일만 남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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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성공을 바라보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다. 특히나 자신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경우에는 더 힘들다.
그런 마음보단 효율적으로 빠르게 성공한사람을 볼 때면 머리좋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지독하게 노력한사람이 성공하면 정말 고생했다는 생각이 든다. 둘 중 뭐가됐던 나도 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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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난 후 다시 일어나려고 할 때마다 기억하라.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잔인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일수록 특히 그렇다.
불필요한 말 내뱉고 주워담기보다 예방을 잘하려고 해야겠다. 기억하고 다음주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대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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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는 조준하지 않은 과녁을 맞히지 않는다. 이는 어떤 목표가 되었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다. 원칙은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우리를 인도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거기에 도달하느냐 마느냐는 행동이 결정한다.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라. 그런 다음 다른 것들을 버리고 그것을 향해 행동하라. 소원하고 희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행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이 게임의 자동사냥처럼 알아서 흘러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구별하고, 거기에 집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때 무엇을 열심히 했고 왜 거기에 몰두했는지 떠오르지 않을 것 같다. 그냥 주어진 대로 살다가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만 남을 수도 있다. 꼭 결과가 있어야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결과가 없더라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에 의도적으로 몰두한 삶은 그렇지 않은 삶과 질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쉬는 것도 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선택한 것이라면, 그 시간 역시 충분히 잘 쓴 시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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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왜곡’이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우리 삶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장된 사고방식을 뜻한다. 그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 ‘이분법적 사고’로 흔히 ‘모 아니면 도’라고 불리는 인지 장애다. 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대체로 다음처럼 생각한다. ㆍ우리 편이 아니라면 적 ㆍ좋은 사람이 아니면 나쁜 사람 ㆍ완벽하지 않으면 완전한 실패
이분법적 사고의 문제는 세상을 단순하게 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 모습으로 사람과 상황 전체를 규정해버리는 데 있는 것 같다. 누군가가 한 번 실수했다고 해서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고, 내가 기대한 만큼 해내지 못했다고 해서 모든 과정이 실패가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감정이 앞서는 순간에는 일부의 경험을 전체에 대한 결론으로 확대하기 쉽다. 돌이켜보면 나 역시 사람을 믿을 만한 사람과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나누거나, 어떤 결과를 성공과 실패로만 판단했던 순간이 있었다. 그 순간들 안에는 실망했지만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부족했지만 의미가 있었던 결과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어쩌면 성숙한 판단은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 있는 수많은 회색을 견디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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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당신의 삶을 만들어 갈 것이다. 각자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목표를 달성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라. 누구도 그런 당신을 막을 수 없다. 어떤 외적 장애물이 있을 수 있지만 정의로움, 자제력, 지혜로움과 함께했다면 장애물도 없앨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 내 행동의 어떤 부분을 좌절시키려고 한다면? 그런 경우에는 기꺼이 그 장애물을 받아들이고 주어진 조건에 주의를 기울여라. 그리고 즉시 삶을 만들어가는 데에 더 도움이 되는 다른 행동을 취하라.
장애물보다 목표에 집중하고 있는진 모르겠다. 통제가능하고 집중할 수 있는것만 그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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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철학자들이 우리에게 충고하는 이유라네. 단지 배우는 데만 만족하지 말고 익히고 훈련하게.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배운 것을 잊어버리고 정반대의 행동을 하거나,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을 유지하고는 하지.
input과 output이 적절한가 생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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