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돈의 속성 - 절대 변하지 않는 10가지 원리

박건혁

데이원 멤버 0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5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위대한 철학자는 생각의 각성에서만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 끝에서 탄생한다고 믿는다.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에서 배운 것들도 기록해두지 않으면 잊게 된다. 지금 순간순간 배우는 것들을 잊지 않게 기록을 습관화해야겠다.

    안채현

  • 마음의 가난은 명상과 독서로 보충할 수 있지만 경제적 가난은 모든 선한 의지를 거두어가고 마지막 한 방울 남은 자존감마저 앗아간다. 빈곤은 예의도 품의도 없다.

    동기들과 로또 당첨되면 회사를 퇴사할거냐는 얘기를 하면 퇴사를 하겠다는 사람이 오히려 드물었다. 일을 돈 버는 수단으로 보지 않을 수 있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질지 궁금하다.

    안채현

  • 내가 만약 스물다섯 살 직장인 청년이고 지금의 내 모든 경험과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나는 은행에 저축을 해서 종잣돈을 마련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매달 급여에서 50만 원 정도의 돈을 빼서 한국에서 제일 큰 회사의 주식을 사겠다.

    연말정산 시즌이 되니 지난 나의 소비를 돌아보게 됐는데 그리 똑똑하게 돈을 벌고 쓰진 않았다. 돈은 버는 것만큼이나 쓰는 것도 중요한데 이젠 여기에도 노력을 들여봐야겠다.

    안채현

  •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월급을 몇번 받다보면 이게 아닌데 싶더라도 규칙적인 수입이 주는 안정감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정작 중요한 다른 고민들은 묻어두게 된다.

    안채현

  • 결국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일 수 있다고 말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난다. 안전한 것이 무엇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할 것 같다.

    안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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