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속성 Property of money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김승호 Korean Book
김승호
데이원 멤버 12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20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절대로 길들여지지 말고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스스로 규칙을 만들다 보면 규칙이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이다.
결국 자신의 삶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정은 내가 내리고 그에 대한 책임도 내가 져야 한다는 것
박수진
도움을 구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라. 묻고, 요청하고, 찾아가고, 부탁하라. 세상에는 반드시 당신의 물음에 답해 주고, 손을 내밀어 도와주며, 기꺼이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박수진
내가 스스로를 이렇게 존중하면 내 안에 나를 사랑하는 자존감이 생긴다. 이 자존감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서도 그 어떤 권위에도 무조건 굴복하지 않게 한다.
내 생각이 무엇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변 사람들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내 선택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박수진
나는 전문가들을 믿지 않는다. 변호사나 의사, 회계사 혹은 투자 전문가, 은행의 뱅커 같은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제 안에 언제든 의심을 버리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지위가 아니라 그 말이 정말 타당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다른 사람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지 않고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며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겠다고 느꼈다.
박수진
한 주인의 품 안에 들어가도 어떤 돈은 시간이 많고 어떤 돈은 시간이 없다.
돈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그 돈에 부여된 시간의 여유와 인내할 수 있는 힘이다.
박수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금융 지식이 부족하면 잘못된 투자나 금융 결정을 하기 쉬우며, 이런 결정은 결국 스스로를 신용불량자나 빈곤층으로 전락하게 해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된다.
금융 지식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한 지식이 아니고 내가 가진 돈과 삶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지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잘 모르면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잘못된 투자를 하거나 무리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경우를 많이 봐서 더 그렇다
박수진
또한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그 본질이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나가야 한다.
누군가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비교하지 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열심히만 살다보면 행복를 찾고 좋은 기회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박수진
우리나라 성인의 금융 이해도를 조사해보면 OECD 평균보다 낮다. 연령대별 이해도를 살펴보면 30대가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 4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순으로 나타난다.
아무래도 금융 이해도가 낮은 사람들을 위한 플랫폼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다. 나도 알지 못하는 용어들이 많은데,,,
박수진
부자가 되는 방법은 세 가지밖에 없다. 상속을 받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부모가 부자가 아니라면 이 중에 가장 쉬운 것이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 그나마 가능성 있을 것 같은데 언젠가 나도 회사 말고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업을 해서 돈을 더 벌어보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셋 다 쉽지 않다면 부자가 되긴 어려운 것인지…
박수진
부자가 되기에 가장 좋은 나이는 50세 이후다.
충분한 경험과 책임감을 갖춘 뒤 얻는 부가 더 가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수진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뭐든 여유로운 것이 기회와 행운을 가져오는 것 같은데 여유로워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너무 어려운 일
박수진
나는 정보를 모으고 구분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공부와 정보수집을 게을리할 수 없다.
매일 뉴스나 신문을 챙겨보고 정보를 찾고 또 정리하는 일이 많은 관심과 시간을 요하는 일이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오늘은 더 살펴봐야지’ 다짐하지만 쉽지 않다. 이제 곧 6월이 시작되니 새출발해봐야지.
조수빈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경제적 자유라는 말을 많이 쓰곤 하는데, 나는 경제적 자유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될 때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정적 표현 대신 이성적 표현으로 나타내자면 경제적 자유는 자본 이익으로 미래 계획을 꾸려나갈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전히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수빈
관찰과 학습을 벗어난 운이다. 운은 절대로 반복되지 않는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허물어버릴 수 있다. 자기자만에 빠지는 순간, 개연성이 전혀 없는 일에 확신을 가지며 운을 실력이라 믿고 추측을 지식으로 생각한다. 모든 상황이 잘 풀릴 때는 운도 실력처럼 보이지만 운은 불규칙적이다.
서비스업은 참 힘들다. 최근에 알로 갔다가 손님을 진심으로 대해주는 직원을 보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매 순간 감정을 다해 타인을 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진심을 잃지 않는 태도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전유영
경제 전문가들의 관점이나 정보 수집 능력은 투자에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다. 즉 이들의 지식과 정보를 어떻게 판단하고 이해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빛나게 된다. 나는 특히 애널리스트들이 업종 시황이나 개별 주식에 대한 리포트를 내면 반드시 찾아 읽어 본다.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는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하지만, 주관이 개입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전유영
죽어라고 절약해 종잣돈 1,000만 원 혹은 1억 원이라도 만들어 욕심을 줄여가며 자산을 점점 키워서, 그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내 노동력이 아닌 자본이 일하는 구조가 핵심이라는 말
전유영
반대로 말하면 나에게 230만 원의 정기적인 수입이 있다면 100억 원을 가진 자산가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정기적이고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은 보통 그 액수의 100배 규모 자산의 힘과 같다. 그만큼 정기적인 자산은 높은 가치를 가진 고품질의 자산이다.
예전에는 그저 한 번에 돈을 많이 벌면 장땡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매달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이 가진 힘이 얼마나 큰지 절실히 깨닫게 된다. 일시적인 대박보다는 예측 가능한 수입이 삶을 지탱하는 진짜 버팀목이 되는 거 갘다
전유영
세금은 내 돈이지만 동시에 남의 돈이다. 합법적인 절세는 내 자산을 보호하는 일이지만 탈세는 남의 돈을 훔치는 일이고 남의 돈을 함부로 하는 행위다. 남의 돈을 함부로 하지 않을 때 내 돈도 함부로 취급받지 않는다. 남의 자식에게 함부로 하지 않을 때 내 자식도 함부로 취급받지 않는다. 내 아들이 귀하다면 내 며느리도 귀한 것이고 내 딸이 금쪽 같다면 내 사위도 금쪽인 걸 알아야 한다.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마음이 예민해지고 생각이 짧아진다.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 글귀를 읽으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다. 세상 모든 관계가 그렇듯, 내가 먼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내 권리와 소중한 사람들도 보호받을 수 있다. 결국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여유를 가지는 것이 나 자신과 내 가족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전유영
워런 버핏의 유명한 말이 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
남들과 다른 반대 방향으로 길을 걷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모두가 가는 안전한 길을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갈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성공에 이른다. 나 역시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방향을 꿋꿋하게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전유영
비정규적인 수입은 한 번에 몰려온 돈이라 실제 가치보다 커 보이는 착각을 일으킨다. 그래서 자신이 많은 돈을 벌게 된 줄 알고 사치하고 함부로 사용하게 돼 결국 모으지 못하게 된다.
그동안 사무직은 싫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입과 워라밸은 중요하다고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다. 깊이 고민하지 않고 흘려보내던 중, 우연히 읽은 글귀 하나가 생각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 글귀를 계기로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된다. 단순한 무의식의 흐름을 넘어, 이제는 내 미래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전유영
다른 멤버들이 읽은 책
START TODAY
이 책을 읽고 있다면, 한 줄 남겨보세요
하루 한 줄이 쌓이면 내 서재와 연속 기록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