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발타자르그라시안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0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명심하게. 꼭 해야 할 일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고, 꼭 해야 할 말은 이미 행동으로 증명되었어야 한다는 것을.
결과로써 과정을 증명해야한다. 너무 많은 걱정들로 행동을 지체해선 안된다. 그리고 선택을 했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한다. 쉽진 않겠지만 그렇게 해내야만 한다. 적어도 스스로가 만족하기 전까지는..
2026년 5월 5일
삶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고,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하는 것이라네. 당신의 인생이 한 폭의 아름다운 수묵화처럼 깊은 여운을 남기기를.
완벽은 없다. 그러니 너무 많은 것들을 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에서 우리는 하나의 노래로 남기만 하면 될 뿐.
2026년 5월 3일
바보들은 핵심을 모르기에 준비 없이 서두르다 일을 그르치고, 현자들은 너무 깊이 고민하다 행동을 미루어 기회를 놓치곤 하지. 예견은 신중함을 낳지만, 지체된 행동은 명철한 판단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짓일 뿐이야. 행운의 어머니는 바로 ‘속도'라네.
둘중에 선택하자면 고민없이 실행에 먼저 옮길 때 어떻게라도 결론이 지어지니 차라리 바보가 될래
2026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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