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무조건 시작하라
최정우
데이원 멤버 4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4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이 세상의 많은 일들은 마치 안 될 것 같다는 문구로 포장지에 쌓여 있다. 하지만 겉 포장에 속지 말자. 포장지를 뜯어내는 데 밑질 것이 없다면 지금 바로 그 포장지를 뜯어내자.
시작을 미루는 진짜 이유는 실패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가능성을 잃기 싫어서이지 않을까. 오늘은 뭐든 그냥 열어볼 생각이다. 별로면 별로인 대로 하나 배우고 끝나겠지.
남사무엘
성공을 해본 사람은 확실히 또 다른 성공을 할 확률이 높다.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트리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남사무엘
무엇인가를 시도하고자 할 때는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최대한 생생하게 이미지를 그려내자. 뇌를 나의 가장 열렬한 지지자로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다.
몸을 움직이기 전에 필요한 것은 의식 안에서의 선행적 완결이지 않을까.
남사무엘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은 미래의 나에게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엔 너무 또렷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도리어 모호하게, 삶을 대하는 태도든 사색의 윤곽이든 명징한 결론을 쥐려는 욕망은 과잉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남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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