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무조건 팔리는 심리 마케팅 기술 100

사카이 도시오

데이원 멤버 0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11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부정적인 욕구의 특징은 긍정적인 욕구에 비해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인간은 얻는 것보다 빼앗기는 것에 훨씬 큰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컨텐츠와, 제품 상세페이지에 제품을 사용했을 때 얻는 이점 보다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손해를 강조하는 식의 접근이 훨씬 효율이 좋다.

    (이름 없음)

  • 감정, 사고, 행동, 대화의 요소를 문장에 넣으면 현실적이고 실감 나는 문장을 쓸 수 있다.

    블로그 마케팅 목적으로 작성했던 글을 돌아보았을 때 4가지 요소가 골고루 들어간 문장들이 많지 않았다. 좀 더 공감을 사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위 요소를 모두 넣어 작성해보도록 해야겠다.

    (이름 없음)

  • 평가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과 카피를 잘 생각하는 것이다. 고객의 흥미와 관심이 무엇인지를 고객 시점에서 생각하고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자.

    영상 컨텐츠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 짧은 1초도 안되는 순간에, 타깃의 눈길을 사로잡아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최대한 혹할만한 카피를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요즘 계속 고민하고 테스트 하고 있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

    (이름 없음)

  • 광고 문구를 만들 때, 처음에 ‘YES’라고 말하면 바로 뒤에 이어지는 권유도 ’No’ 라고 말하기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현재 진행 중인 마케팅 방식 중 하나인 블로그 랜딩에도 적용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 초반에 타깃이 YES라고 대답할 만한 질문들을 던지는 식으로 수정해두어야겠다.

    (이름 없음)

  • 고객은 ‘나와 상관없는 정보’라고 인식하면 관심을 주지 않는다.

    내 제품의 기능들 중 일부가 타깃에게 큰 도움을 주진 못하더라도, 큰 도움을 준다고 믿게끔 타깃의 고통과 연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기 위해서는 타깃의 고통과 결핍에 대한 꼼꼼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결국 세일즈의 핵심은 내 제품의 강점들과, 타깃의 고통과 결핍을 나열하고 이들을 어떻게 타깃들의 구미가 당기게끔 표현하고 연결하여 보여주느냐인 것 같다.

    (이름 없음)

  • 타깃을 좁혀 타깃 대상이 어? 내 얘기인데 라고 느끼고 상품을 보게 했다.

    고객은 나와 상관없는 정보라고 인식하면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내 제품이 해결해 줄 고민과 결핍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클릭조차 하지 않게 하여 광고비 소진을 막는것. 이게 메타 광고를 효율적으로 집행 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름 없음)

  • 떄로는 비워놓기, 덜 놓기, 혼잡해 보이기 기술로 고객에게 잘팔린다라는 느낌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온라인에 적용해보면, 재고가 얼마남지 않은것처럼 보이도록 UI를 손보고 목표로한 타깃들의 후기를 최대한 쌓아두는 식으로 세팅해두면 좋을 것 같다. 실력자들이 왜 자사몰로 넘어가는지 이해가된다.

    (이름 없음)

  • 내가 아닌 누군가의 입을 빌려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좋은 평판을 퍼뜨려야 한다.

    이번달부터 판매가 시작될 의료기기 제품은 영상 콘텐츠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고 한다. 처음에는 브랜드 계정 위주로 정보정 콘텐츠들 사이에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하나씩 끼워가며 운영하려했는데, 제 3자의 입장에서 바이럴하는 형태의 영상 제작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 없음)

  • 상품 및 서비스에 권위 효과를 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나 조직, 수상 경력, 자격증이 없을지 생각해보자.

    똑같은 카피라도 공신력이 더해지면 신뢰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제품 상세페이지에도, 광고 소재에도, 컨텐츠에도 어떠한 방식으로든 공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아야겠다.

    (이름 없음)

  • 사람은 강요받으면 거부감이 생기지만, 자기 의지로 결정하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관여하려고 한다.

    소비자들을 내 제품으로 끌어오는 물길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광고 및 홍보 티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위 대목처럼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내 제품의 핵심가치를 이어주고 ‘내 의지로 결정한 것’ 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멘트를 추가하여 물길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 없음)

  • ‘진심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아래 항목을 체크한 후 다음 페이지로 넘겨주세요’ 이것은 ‘살을 빼고 싶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이 자신의 의지임을 인식시키기 위한 장치다.

    마케팅 또는 광고를 통해 구매전환을 일으키기까지, ‘또 광고네’ 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고 스스로 구매를 결정하게 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다. 요즘 레퍼들을 모으고 내 제품에 적용해보는 방식으로 경험을 쌓아보고 있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26년엔 더 몰입해보는걸로.

    (이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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