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미술관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 표지

미술관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

윌 곰퍼츠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3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 작품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 예술로서의 자격을 부여한다. 평범한 것을 기념하고 무미건조한 것을 격상한다. 이것은 우리에게 생각해볼 시가노가 우리가 간과하는 것. 즉 일상 속에서 가족, 친구와 나누는 특별할 것 없는 상호작용에 깃든 기쁨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평범한 장면을 그대로 담은 작품이 오히려 일상의 가치를 다시 보게 한다. 나는 특별한 순간만 기억하려 애쓰고, 정작 매일 반복되는 순간들은 너무 쉽게 흘려보내고 있었던 게 아닌가 싶었다. 작품이 그걸 액자에 넣어 보여줘야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는 게 조금 아이러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2026년 10월 23일

멤버들이 남긴 기록이 2개 더 있어요

가입하면 최근 기록을 모두 볼 수 있어요.

데이원에서 함께 읽어봐요이미 계정이 있어요

데이원과 함께하기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데이원에서 함께 읽어요

16기 멤버십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