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데이원 멤버 6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6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비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구구절절 설득하기보다는... 가격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 줄 것. 매달리면 매력 없다.
정수아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되지.
나는 여유가 생길수록 들뜨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어렵다.
정수아
돈을 계속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그렇다면 내가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수아
내가 목표로 하는 게 바로 그거야. 고객이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면, 우리는 비용의 몇 배나 가격을 높게 해서 팔 수가 있어. 그렇게 해서 큰 이익을 얻는 거야.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이미지와 프레임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다...... 문제는? 너무 귀찮아!
정수아
하지만 누구나 제비뽑기에서 100번 이내에 당첨 제비를 뽑을 정도의 행운은 가지고 있다네.
노력하는 과정 중에 가장 힘든 순간은! 이게 될까? 싶은 마음이 들 때인 것 같다...... 계속하다 보면 결국 된다
정수아
좋아하는 걸 하라는 건, 사업을 시작하면 생활이 온통 그것 중심이 되기 때문이야.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해나갈 수 없거든.
잘해야겠지. 잘해야 좋아지고, 좋아해야 버틸 수 있으니까....... 나 평생 같은 직업일 수 있을까.?....
정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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