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
로버트 기요사키
데이원 멤버 11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11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학습 원뿔을 고안한 에드거 데일 박사는 우리가 실제적인 행동을 할 때, 즉 무언가에 대한 실행이나 시뮬레이션을 할 때 가장 잘 배운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도운 인물이다.
약국에서 환자가 질문하거나 질환 상담하면서 약을 줄 때 일반약을 정리한거보다 훨씬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학교에서 공부했던 방식을 이제 좀 내려놓을 필요가 있겠다.
이예빈
“나는 그럴 여유가 없다."는 또한 슬픔을 야기한다. 무력감은 낙담과 종종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는 가능성과 흥분, 꿈을 열어젖힌다. 그래서 부자 아버지는 우리가 "내가 어떻게 그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란 질문이 보다 강한 마음과 역동적인 정신을 만든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한 우리가 무엇을 사고 싶어 하든 상관하지 않았다.
항상 방법을 고민하자. 가능성을 점치지 말고 어떻게 할건지를 생각하는게 훨씬 삶을 낫게 만든다.
이예빈
과거 NFIL의 뛰어난 쿼터백인 프랜 타켄튼이 이를 다른 식으로 말한 적이 있다. "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기는 것이란 대개 지는 것 뒤에 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계속 져도 되는 것이다. 그걸로 좌절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이기는 때도 오는 것이다.
이예빈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잃는다는 것을 어떻게 다루느냐다. 실패를 다루는 방식이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그런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
실패를 무서워하지 말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생각할 것. 반면교사 삼을 것.
이예빈
불행히도 "늙은 개에게는 새 기술을 가르칠 수 없다."라는 격언에는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다.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변화하기 힘들다.
불안정함에 나를 계속 던지는 일이란 어렵다. 그치만 안주하면 발전하는 나는 없다. 젊고 체력이 있을 때 많이 노력해야 한다.
이예빈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일한다는 생각에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이런 격려의 말을 해주고 싶다. 인생은 체육관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체육관에 가야겠다고 결심을 하는 것이다. 일단 그 부분을 지나고 나면 나머지는 쉽다. 나만 해도 체육관에 가기 싫어 자주 미적거리지만 일단 가서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즐거움을 느낀다. 운동을 마치고 나면 역시 스스로를 채찍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하고 나면 느끼는 뿌듯함을 인생 전체에도 적용시켜보자. 변화가 싫어 안정을 추구하지 말고 이것저것 하고싶은것이 있으면 도전해보고, 두려워말고, 일단 시작해보자.
이예빈
다만 감정에 반응하지 말고 관찰하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이성 대신 감정을 사용하고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한단다. 감정은 감정일 뿐이야. 그러니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결정을 감정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같다. 내가 편하려고, 내가 행복하려고, 내가 하고싶으니까, 이런거 말고 어떤 행동을 실행할 때 능동적으로 사고하려고 해야겠다. 하지만 어렵다!!
이예빈
학교 밖의 현실 세계에서는 좋은 성적표 이상의 다른 것이 필요하다. 그것은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배짱, 뻔뻔함, 대담함, 용기, 호방함, 담력, 교환함, 끈기 그리고 때로는 재기라고 불리는 이것은, 뭐라고 불리든 간에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있어 학교 성적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자꾸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 습성을 버리고 싶다. 그게 약 공부든, 투자든, 연애든, 인간관계든.. 이제는 내 인생에 정답이 있는 일보다 정답이 없는 일이 더 많을텐데!
이예빈
삶은 우리 모두를 내두른단다. 어떤 사람들은 포기하고 어떤 사람들은 싸우는데, 몇몇 사람들은 뭔가를 배워서 앞으로 나아가지. 이런 사람들은 삶이 자신을 내두르는 것을 오히려 환영한단다. 이런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무언가 배워야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지.
살아가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질 때는 이렇게 생각해야겠다. 이로 인해 내가 무언가를 또 배우겠구나. 그렇다면 이 내두름도 내가 환영할 이벤트인것.
이예빈
얘들아, 너희들은 포기할 때만 가난한 거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가 무언가를 실행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로만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그런데 너희들은 무언가를 직접 행동에 옮겼지. 그런 너희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구나. 다시 얘기하마. 그런 점은 계속 살려나가야 한다. 포기하지 말아라.
일단 월급의 60프로 저축을 실행할 것!
이예빈
나는 사람들이 사고를 통해 삶을 형성해 나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사고는 지금까지 부모님의 영향을 엄청 많이 받았을 것이다. 그런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순 없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다. 부자 마인드를 가지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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