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에릭 슈미트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0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감정을 우선시하라. 리더가 사람들을 더 잘 알고 아끼게 되면, 리딩은 더 즐거워지고 팀은 더 효과적으로 변한다.
드디어 마지막 장이다.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기에 사람들간의 감정적인 교류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팀원들을 단순히 직장동료가 아닌 인간으로 대하고, 그들이 중요한 일을 할 때 마다 격려하고 인정하여 효용감을 갖도록 하는 방법을 적용해보자.
2026년 5월 6일
비관적인 생각은 제쳐두어라. 모든 비관적인 문제를 완전하고 투명하게 사람들에게 알리되, 거기에 매몰되지는 마라. 그리고 가능한 만큼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라.
최근에 한 일이 데드라인이 명확하게 찍혀있는 일이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꽤나 타이트한 일정이었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와 무조건 이 데드라인을 맞춰보자는 다짐을 했었다. 이 일정을 맞추는 것이 우리를 증명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약간의 완성도를 포기하더라도 일정에 맞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해진 일정에 맞게 일이 마무리 되었다. 완성도 측면에서 미비된 점이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이 큰 성취감으로 다가왔다.
2026년 5월 2일
바로 이것이 회사에서 볼 수 있는 관찰의 힘이다. 관찰이란, 듣고 패턴을 찾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빌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이해하는 능력이 특출했죠. 그는 사람들을 직관적으로 파악했고, 그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는지도 알았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내가 가장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나와서 좋았다. 모든 구성원들의 동력을 동일한 온도로 이끌어가는 것은 힘들 수 있지만, 비슷한 온도를 함께 유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헬스 체크를 꾸준히 하자.
2026년 5월 1일
JOIN DAYONE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데이원에서 함께 읽어요
16기 멤버가 되면 하루 한 줄이 내 서재와 연속 기록으로 쌓여요. 프라이빗은 면접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