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사랑의 의미
김중술
데이원 멤버 6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4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보다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지금까지 자기가 해오고 있던 사랑의 표현방법을 상대방의 사랑양식과 어울리게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과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갖는 것이다.
주는 걸 잘해야함..
유아란
자신의 행동을 필요에 따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은 그 사람의 정서적 성숙도와 비례한다. 그 성격적 유연성 자체가 성숙도의 한 구성요소인 것이다. 사랑하는 행동양식에서의 변화란 자기의 사랑하는 방식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방식을 선택하라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의미하는 변화란 앞에서 언급한 유연성을 말하는 것으로서,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상대편에서는 사랑의 표시라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반응함으로써 상대방을 즐겁게 하거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생각하는 연애와 사랑의 가치관도 이와 비슷하다. 사람마다 사랑을 주는 방식도,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최대한 상대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사랑을 주려고 노력한다. 내 방식대로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런 가치관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유아란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거나 '언제나 그렇다'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쓰지 말 것. 이와 같은 표현들은 대개의 경우 정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으로부터 반박을 당할 수 있다. 한번도' 주어진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으며, 문제되는 일을 '언제나' 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갈등 상황에서 감정이 격해지면 문제를 해결하는 것 보다는 상대를 비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질 때가 있다. 한 발자국 물러서서, 나VS상대가 아니라 우리VS문제로 봐야만 건강한 대화로 흐를 수 있다.
유아란
자신의 행동을 필요에 따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은 그 사람의 정서적 성숙도와 정비례한다. 그 성격적 유연성 자체가 성숙도의 한 구성요소인 것이다. 사랑하는 행동양식에서의 변화란 자기의 사랑하는 방식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방식을 택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 같은 행동은 설사 우리가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의미하는 변화란 앞에서 언급한 유연성을 말하는 것으로서,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상대편에서는 사랑의 표시라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반응함으로써 상대방을 즐겁게 하거나 마음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맞춰주고 변화하려는 결심에는, 사랑의 크기보다도 정서적 성숙도가 필요한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상대와 내가 원하는 사랑의 방식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것은 피로도가 높은 일이다. 어떤 관계에서든 변화는 필요하겠지만, 애초에 원하는 사랑의 방식이 같은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서로에게 좋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암튼 이 책은 내가 일로 힘들때도 그렇고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도, 너무 적절한 답을 주는 책이다.
유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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