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삼국지 경영학
최우석
데이원 멤버가 남긴 구절 4개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삼국시대를 보면 하늘의 별처럼 인물들이 많이 쏟아진다 왜 갑자기 그런 인물들이 쏟아졌을까 구질서가 무너지고 신질서가 태동될때 이기 때문이다 조조 자신도 성격이 호방하고 발상이 자유롭기 때문에 태평성대가 아닌 난세에 간웅이 되었는지 모른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이 그렇다 모든 부분에서 난세이다 혼란하고 어지럽고 복잡하다 이럴때 난세의 영웅이 나타남을 바라는게 아니라 이럴때일수록 내가 나아가고 싶은 방향을 확실히 해야할것이다
김영걸
조조는 원소에게 온 편지들을 다 타도록 꺼내지 못하게 하였다 반역자들을 가려야한다고 조조의 참모들이 건의하였으나 이제 원소가 망했으니 천하의 사람이 모두 내 사람인데 옛일을 따져 무엇을 하겠느냐
지도자로서의 조조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일은 일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평가했고 냉철히 행동했다 사사로움을 생활에 적용하면 일을 그릇칠텐데 이 세상엔 너무 모자란 사람들이 많다
김영걸
위대한 경영자는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정설은 없다 그러나 큰그릇은 타고나야 한다 그것애 가혹한 담금질과 부단한 연마가 있어야 훌륭한 경영자가 된다
최근 느끼는 고민 정말 훌륭하고 좋은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때 또는 근무할 때와 아닌 사람들과의 차이를 느끼는 중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있던 조직이 많이 그립다 그땐 내 눈도 살아있고 열정에 불타올랐었는데 얼마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니 눈망울이 완전히 죽어버려서 조금 놀램
김영걸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서는 유비를 으뜸으로 평가하지만 정사에서는 조조를 으뜸으로 친다
유비보다 조조를 더 높이 평가하는 것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작가가 이걸 경영학 관점에서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집중해서 봐야겠다
김영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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