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손자병법

손무(손자)

데이원 멤버 6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5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패자는 싸움부터 벌여놓고서 그제야 승리를 바라본다.

    이겨놓고 싸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최근에 정체가 많았는데, 좀 이겨보자.

    김성준

  • 결국 패 하지 않을 수 있는가는 나에게 달려 있고, 승리를 거둘 기회를 얻을 수 있는가는 적에게 달려 있다.

    내 장점은 실행이고, 단점은 세심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물이 아쉬운 채로 던져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빨리 하다보니까 그런 결과도 있는 듯 하다. 공존할 수 없지만,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더 닦고 나서 이 장점을 유지하는게 좋아보인다. 어떤 시도를 함에도

    김성준

  • 남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이지만,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총명한 자이다. 남을 이기는 사람은 힘센 자이지만,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강한자이다.

    자신의 그릇의 크기를 알고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메타인지를 강조하는 이유가 왜 그런지도 이해가 간다. 내가 일을 잘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우매함의 봉우리였던 것처럼. 아직 강해지려면 멀었다.

    김성준

  • 전쟁에는 희생이 따를 수밖에 없으므로, 최선의 목표는 직접 충돌을 피하고 최소의 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는 것이다.

    요즘 느끼는게, 그냥 바보같이 성실한 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성실은 디폴트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리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AI로 인해서 레버리지가 너무 쉬워진 시대지만, 찾지 못하면, 나는 지렛대를 모른 채로 피라미드를 쌓는 격이다. '더 똑똑하게' 살아가야 한다.

    김성준

  • 인간관계에는 단순한 적대보다 복잡한 감정, 이른바 은혜와 원한을 뜻하는 은원이 얽혀 있기 마련이다.

    계속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김성준

START TODAY

이 책을 읽고 있다면, 한 줄 남겨보세요

하루 한 줄이 쌓이면 내 서재와 연속 기록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