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스몰 자이언츠가 온다

보 벌링엄

데이원 멤버 9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9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그는 자신의 선택을 그냥 그저 즐겼다

    내가 선택한 것에 즐기면 된다. 정말 맞는말인 것 같다

    김종솔

  • 저는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꼭 가집니다

    나도 그렇다 주에 1회는 꼭 회고를 하려고 한다. 회고를 해야지 방향타를 올바르게 수정할 수 있다

    김종솔

  • 이러한 성장의 압박은 성공의 가장 강력한 지표이다

    성장의 압박은 내 그릇의 규모가 커질때 어쩔 수 없이 느끼는 것, 다만 그릇이 깨지지 않게 단단하게 넓혀나갈 것

    김종솔

  • 모두가 당장 성장해야 한다고 강요하고 성장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는 데서 오는 압박감을 떨쳐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일단 성장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 앞에는 당신이 풀어야할 현실적인 고민거리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을거고요

    아주아주 공감되는말, 모두가 숲을보기 위해 노력하지만 바로 앞에 나무를 보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 나무들을 지나치고 뒤를 돌아보면 어느새 넓은 숲을 보게 된다

    김종솔

  • 메이어는 거절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지님으로써 자신의 선택권을 열어두었고 사업의 규모와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을 유지하였다

    올바른 판단력과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이것저것에 혹해서 넘어가지 말기

    김종솔

  • 개발자들의 끊임없는 설득에도 메이어는 자신만의 5분 원칙을 주장하며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일 에서의 원칙은 타협할 수 없다. 아주 작은 원칙의 위배가 스노우볼이 되어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 놀랍게도 그걸 경험했다

    김종솔

  • 그 중 한가지는 자신의 충동적인 성향을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그렇다. 하지만 이 생각들을 통제하고 눈앞에 있는 것을 볼 줄 알아햐 한다고 생각한다.

    김종솔

  • 남들이 잘 가지 않은 길은 선택하는 것은 나중에 예상치 못한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지도 모른다

    남들이 하니까 해야하는 분위기가 만연한 사회, 그 반대로 들어갈 수 있는 용기

    김종솔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영혼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누군가를 닮고 싶어하는 것도 좋지만 나는 그저 나 일뿐 누구도 대처할 수가 없다 자신을 사랑합시다

    김종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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