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5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그 순간 나는 문득 깨달았다. 내가 공격한 대상이 하나의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개체였음을.
와.. 이게 이렇게 끝난다고..?
2026년 7월 18일
나는 안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과 안이라는 인물 자체를 신성한 것으로 여기는 척 해야했다
아직까지도 제목의 이유를 모르는 중,,,
2026년 7월 18일
나는 그녀의 행동을 상징적인 것으로 생각했다. 아니, 그 행동에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고자 애썼다. 지금도 성낭개비에 불을 붙이다 실패할 때면 나는 그 기묘한 순간을 드시 떠올린다.
소설에서 ‘지금도‘라는 표현을 보면 내가 소설 속에 있다가 갑자기 현실로 빨려나오는 느낌이 든다.. 아맞다 현실
2026년 7월 16일
JOIN DAYONE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데이원에서 함께 읽어요
16기 멤버가 되면 하루 한 줄이 내 서재와 연속 기록으로 쌓여요. 프라이빗은 면접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