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
데이비드 앨런
데이원 멤버가 남긴 구절 3개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답은, 당신의 직관을 믿으라는 것이다. 현재 해야 하는 일 모두를 수집, 명료화, 정리, 검토하면 자신의 일과 가치관을 지적이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여 직관적인 판단력을 높일 수 있다.
나는 뭔가 늘 직관적인 사람이라… 그 직관으로 떠오른 해결책은 한번 의심하는 편이고 그래야 합리적 선택을 할수잇다고 생각한다. 근데 오히려 그 직관이 가장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를 세팅해놓는 것도 좋은 방벚인듯
유아란
할 수 있는 것보다 항상 더 많은 일이 있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처리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중요한 건, 그 순간에 하고 있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만큼 안심하는 것이다.
요즘은 주말에도 시간이 너무너무 부족하다. 하고싶은것 해야하는 것은 ABCDEFG 인데 막상 나는 A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그러면서도 BCDEFG에 대해 걱정하고있고…. 머릿속이 복잡하다
유아란
1. 하루 단위, 시간 단위로 정해놓은 일들을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더 상위 수준의 가치에 제대로 초점을 맞추기 힘들다. 2. 개인적 정리 시스템이 비효율적일 경우, 잘 관리할 수 없을 것 같은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와 목표를 실행하기가 무의식적으로 꺼려진다. 그리하여 주의가 더 산만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3. 보다 높은 수준의 목표와 가치가 실제로 분명해지면 우리의 기준이 높아져서 바꾸어야 할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는 산더미 같은 일거리들에 이미 심각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지 않은가. 게다가 애초에 그 목록들의 많은 일을 만들어낸 게 무엇인가? 바로 우리가 정한 가치이다!
하.. 개공감
유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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