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8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시간이 지나면 슬픔은 무뎌지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아저씨도 언젠가 슬픔이 지나가면 나를 알 게 된 것이 기쁨이 되겠지요. 아저씨는 언제까지나 내 친구로 남을 거고, 나와 함께 웃고 싶어질 거예요. 그래서 가끔 괜스레 창문을 열게 되겠지요. 아저씨가 밤하늘을 보고 웃음 짓는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놀라면 저 별들은 항상 나를 웃음 짓게 해. 하고 말해 주세요. 친구들은 아저씨가 이상하 다고 생각할 거예요. 내가 아저씨에게 아주 짓궂은 장난을 친 게 되겠네요."
살면서 이별을 많이 겪진 않았지만 모두 쉽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다가올 이별이 두렵다. 슬픔이 무뎌지고 웃음 지을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긴 시간을 보내야 할까.
2026년 1월 25일
아저씨의 별 사람들은 한 정원에 장미를 5,000송이나 가꾸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지 못 해요." "그래, 맞아." " 한 송이의 꽃이나 물 한 모금에서도 찾아낼 수 있는데..“
진짜 원하는 것들.. 특별할 거 없다. 모든 건 주변에 있다. 가슴이 답답할 때 주변을 정비하는 습관이 좋다. 집 청소를 하는 것 만으로,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처럼
2026년 1월 25일
"별이 아름다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가 있기 때문이에요."
누구에게나 눈에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가 있겠지.
2026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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