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얼굴 없는 중개자들 표지

얼굴 없는 중개자들

Blas, Javier^Farchy, Jack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3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 마크리치앤드코는 훗날 두 곳의 업체를 낳는다. 바로 글렌코어와 트라피구라다.

    글렌코어, 트라피구라와 언젠가는 코웍을 할 것이다. 해당 하우스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

    2026년 10월 4일

  • 당시 그의 동료였던 어떤 이는 리치에 대해 이렇게 기억했다. 리치는 항상 회사에 가장 먼저 출근했는데, 아침 8시 30분 다른 수습직이 ‘제시간에 맞춰’ 출근하면 “좋은 오후네요”라고 비꼬듯이 인사했다고 한다.

    출근이라도 더 일찍 해볼까싶다. 얼굴이라도 자주 비춰야지

    2026년 10월 3일

  • 우리는 모든 이를 가족같이 대합니다”라면서 “우리는 늘 ‘원 팀’으로 일합니다. 누구도 자신의 뜻만 끝까지 밀어붙이지 않죠. 이런 수평적 관계가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강점입니다

    우리팀은 생각보다 더 개인적인 부서이다. 특히 내가 맡는 ubc는 영업과 운영의 경계도 모호해서 더욱 독립적으로 돌아간다. 나만 잘하면 되긴 하지만 일장일단이 있는갓 같다.

    2026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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