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8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제인은 두 남자 모두 각 자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고,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은 어쩌다 우연히 그렇게 되었거나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결론 내렸다.
읽는 내내 남의 일에 괜히 관심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나도 어쩌면 저런 대화를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있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6년 1월 12일
"자신의 의견을 절대 바꾸지 않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판단 미스를 할 수 있지만, 대처할 수 있는 융통성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2026년 1월 11일
저는 그에 대해 불쾌하니 어떠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 말 을 할 자격이 없다고 해야겠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 공정하게 말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들은 굉장히 놀랄 것 같은데, 다른 곳에서는 그처럼 심하게 말씀하시지 않겠죠? 여기서는 가족끼리 있으니까 그런 거고요.
어릴 때는 누가 남의 험담을 하면 맞장구 쳐주었다. 하지만 이제는 동조하지 않고, 소신 껏 말한다. 남 말이 많은 이는, 뒤에서 내 얘기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대한 엮이지 않아야 한다..
202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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