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게리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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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라. “다른 모든 일을 더 쉬워지거나 필요 없게 만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내 인생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이제 남은 건 전진뿐이다.
내일 할일 근무시간 안에 끝내기. 내일 무조건 야근 없이 끝낸다. 나는 할 수 있다! 이제 남은 건 전진뿐이다.
김정현
모든 성공은 당신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알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 것이다. 다음 단계는 단순하다. 당신이 바로 첫 번째 도미노다.
아무도 대신해줄수 없다. 오직 나만이 해내야 하고, 내가 시작해야만 일이 끝난다.
김정현
사람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때 가장 큰 후회를 일으키는 것은 그들이 하지 않은 일들이다. …… 처음에는 어떤 행동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가장 큰 후회를 남기는 것은 바로 하지 않은 행동이다.
내 좌우명. 후회하지 말자. 이미 했던 일을 후회하는 것 보다,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니 많이 시도하고 부딪혀보자!
김정현
당신의 삶도 이와 같다. 완전히 성숙한 것을 처음부터 손에 넣을 수는 없다. 당신이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작은 것과 그것을 크게 키울 수 있는 기회뿐이다. 작게 생각하면 당신의 삶도 작은 상태로 머물 것이다. 하지만 크게 생각하면 당신의 삶이 크게 자랄 기회가 생긴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내가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작은 것과 그것을 크게 키울 수 있는 기회뿐. 기회를 놓치지 말자
김정현
출근해서는 자신의 단 하나를 위해 일하라. 당신도 나와 같다면 출근하자마자 가장 먼저 끝내야 할 몇 가지 업무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일들을 처리할 시간으로 최대 한 시간 정도 투자하라. 어정거리지도 말고 속도를 늦추지도 마라. 깔끔히 해치운 다음 곧장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시작하라.
원래 출근하고 한 1시간 정도는 일하기 싫어 하면서 밍기적 대는 게 루틴이었는데 내일은 출근 하자마자 해야 할 일을 먼저 끝내 봐야 겠다.
김정현
몸속의 에너지를 잘 지키지 못해 미래의 힘을 자꾸 빌려 쓰게 되면 천천히 연료가 다 떨어져 버리거나, 너무 빨리 망가지고 마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어디에서나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지금 나다!!! 회사 갈때마다 미래의 체력을 빌려쓰는 느낌이다.. 밤에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도 괜찮을 텐데, 밤만 되면 그간의 시간을 보상 받고자 미친듯이 휴대폰을 한다. 또 미래의 시간을 빌려 쓰고..
김정현
시간 확보하기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내려면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것을 나는 ‘도전(entrepreneurial)에서 목적의식(purposeful)으로의 이동’이라고 부른다.
아직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시간 확보를 위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 하는 건 너무 이른 생각인가 싶다가도, 다른 사람들은 빨리 하는 일을 내가 느리게 하고 있는 걸 인지 할 때마다 좀 답답하다.
김정현
단 하나를 오롯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전념하다 보면 그것이 곧 다른 일의 발판이 되는 것을 경험한다. 또한 일의 속도마저 빠르게 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식은 또 다른 지식을 가져다주고, 기술은 또 다른 기술 위에 쌓인다. 이것이 곧 미래의 도미노를 더 쉽게 쓰러지도록 만든다.
요즘 일하면서 절실하게 느끼는 것. 의미 없는 일은 없고, 의미 없는 경험은 없다. 아무 연관 없는 일이라고 느껴져도 다 쓸데가 있더라.
김정현
당신을 방해할 수 있는 또 하나는, 마음을 완전히 비울 수 없다는 점이다. 단 하나의 일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자기 자신의 니즈가 가장 극복하기 힘든 과제가 될 수도 있다. 업무를 단순화시키고 하나의 일에 초점을 맞춘다고 해서 삶이 당장 단순해지는 것은 아니다. 나를 좀 처리해 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다른 일들은 언제든 존재할 것이다. 언제든 말이다.
공감. 나에게 있어 모든 일이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그래서 중요도에 따라 일의 순서를 정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나 보다. 모든게 중요하니까..
김정현
가장 힘든 부분은 높은 사람들의 요구를 잘 피해 다니는 일이다.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 즉 직속 상사나 주요 고객,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 급하다면서 무슨 일인가를 부탁할 때 어떻게 안 된다고 대답한단 말인가? 이때 한 가지 방법이 있다. 일단 알겠다고 대답하고, “그 일을 ◯시까지 마쳐도 괜찮을까요?”라고 구체적인 시간을 들어 묻는 것이다.
읽으면서 이게 가능한가 라고 생각하다가 좀 더 읽어 보니 꽤나 현실적인 방법인 걸 알게 됐다. 그러면서 와 내가 왜 이렇게 지금꼬였지? 라고도 생각했다. 빨리 자야지…
김정현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 즉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단 하나의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계획한다. 그들이 매일 잡는 가장 중요한 약속은 자신과의 약속 시간이며, 절대 그것을 어기는 법이 없다. 따로 떼어 둔 시간 내에 단 하나의 일을 마치고 시간이 남는다고 해서 반드시 하루 일과를 끝낼 필요는 없다. 그런 경우 그들은 초점탐색 질문을 이용해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정한다.
나는 늘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 싶어서 멀티테스킹을 되게 많이 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하나의 일에만 집중하는 게 더 좋다고 해서 요즘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어떻게 보면 일의 효율성을 떨어뜨린 것일지도..
김정현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진짜 내가 해낼 수 있는 일, 가만 있어도 성과가 나는 일에 집중하기
김정현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하고 있다. 일하거나, 놀거나, 먹거나, 자거나,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숨 쉬거나……. 살아 있다면 무언가를 하고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중요할 때도 있고, 중요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오직 중요한 일만이 우리 삶을 결정짓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살아있는 동안 하는 일이 다 중요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나의 강박일까? 매분 매초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고, 효율적으로 살고 싶다
김정현
보상이 먼 미래에 발생할수록 그것을 달성하고자 하는 즉각적인 동기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멀리 있는 물체가 작아 보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멀리 있는건 닿기도 어려워 보이고 재미도 없고 노력하는게 쉽지 않다. 근데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서 그 먼미래가 눈 깜빡하면 당도해있기도 한다. 참 이상하지
김정현
자신만의 해답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부하라. 그곳은 최고의 탐색 장소다. 이러한 지식으로 무장한 다음에는 벤치마킹을 할 수 있다. ‘최대한 힘을 발휘하는’ 접근법을 쓰면 당신이 처음 가졌던 ‘최고 한계점’이 이후에는 당신의 ‘최저점’이 될 것이다.
요즘 일을하면서 깨닫는 것, 선배들이 해놓은 대로만 해도 90% 이상 된다. 먼저 히스토리를 잘 파악하고, 또 최대한 많이 파악하기. 그리고 나도 히스토리를 잘, 꼼꼼하게 남겨놓기
김정현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문제는 그 질문이 뚜렷하지 않을 때가 많다는 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에는 대부분 로드맵 같은 것들이 없어서 올바른 질문을 만들기가 어려울 수 있다.
요즘 살다 보면 핵심적이고 좋은 질문을 하는 게 어려울 때가 많다고 느껴진다. 일을 하다 보면 궁금 하다고 모든 것을 물어 보는 건 실례일 때도 있었다. 적재적소에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결국 나의 내공을 더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정현
우리는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고, 지나치게 과도한 계획을 세우고, 지나치게 커리어와 사업, 삶을 분석하려 든다. 야근은 바람직하지도, 건전하지도 않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 때문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모든 일들을 다 함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것이다. 시간을 관리하는 건 불가능하고,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핵심적인 몇 가지의 일에 달려 있다.
잘 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애를 쓰는 과정에 집착하면 성공의 가까워질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이러니 하다. 이 책에서도 성공하려면 적절한 순간에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경험적적으로 쌓여 야만 알 수 있는 걸까? 잘 살고 싶은데 잘 사는 게 너무 어려워!!!!!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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