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7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인간은 언제나 자기가 이해한 범위에서 최선을 선택한다. 문제는 그 최선이 타인에게는 최선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이다. 이걸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행동을 무작정 비난하기보다, 그도 그 순간에는 최선을 다했을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할 여유가 생긴다
비폭력 대화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됐던 내용과 같은 결의 구절이다. 내가 불안하거나 완전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이 부분을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 같다. 항상 머리 속에 넣어두자 !
2026년 7월 11일
자신의 본능과 욕구를 인정하면서도 그걸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택을 할 수 있다. 한 걸음씩 나아가며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많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살아갈지는 여전히 우리의 몫이다.
부산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출발을 한다. 새로운 시작 속에서 앞으로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하고, 어떻게 살아갈지 끊임없이 고민해야겠다.
2026년 7월 8일
“도덕적 기준은 유행이다“ 과거를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지금의 도덕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기기보다, 우리는 변화 속에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가야 한다.
어떤 행위나 결과에 대해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온라인 세상을 들여다 보면 단편적인 사실 혹은 특정 일부의 의견들이 그럴듯하게 퍼지면서 쉽게 휩쓸리는 현상이 자주 보이는 것 같다. 이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
202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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