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일류로 만드는 운의 공식

사이토 다카시

데이원 멤버 0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3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언젠가 내게 운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힘이 난다면 그거로 충분하다

    나는 매주 복권을 산다. 1등이 될 거란 생각보다는 가능성을 믿는 마음으로 매주 도전한다. 이 믿음은 계속 도전할 수 있는 이유가 되어준다. 어쩌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확신보다도 작은 희망이 아닐까 싶다.

    김지호

  • 운 좋은 사람도 겉으로만 드러나지 않을 뿐더러 수없이 실패한다. 다만 사고의 방향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라 실패해도 바로 도전해 기회가 많아진다.

    운은 타고나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 계속 시도하는 사람이 더 많이가져가는 것 같다. 실패를 해도 금방 다시 도전할 줄 아는 사람은 그만큼 기회를 더 가질 수 있다. 그러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면 남들이 보기엔 운이 좋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운 뒤에는 드러나지 않은 실패가 훨씬 더 많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지호

  • 무엇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므로 나쁜 일이 일어나도 “운이 나쁘다“ 라고 단언할 수 없다. 일일이 일희일비하지 않고 조용히 받아드리는 게 새옹의 마음가짐이다.

    가끔은 스스로 “운이 없었네.“라고 생각하며 상황을 합리화하곤 했다. 단순히 운 탓을 하며 내 잘못이 아니라고 넘겼지만, 오히려 불행은 내 부족함을 더 빨리 깨닫게 해주는 지름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좋은 일이 생겨도 쉽게 들뜨지 않고, 나쁜 일이 생겨도 함부로 절망하지 않으며 조금 더 덤덤한 태도를 가져야겠다.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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