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의격
데이원 멤버 9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20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반짝 빛나다가 사라지는 유성이 되지 않으려면 후퇴가 올 때 오히려 감사하라. 물론, 후퇴를 잘못 다루면 완전히 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후퇴는 그동안 쌓인 거품을 걷어내고 초심으로 돌아가며 새로운 전진을 할 수 있는 응축의 기회가 될 수 있다.
AX로 일을 진행하면서 해피 케이스 위주로 다루다가, 실제 운영에서 발생하는 1000건 중 1~2건에 해당하는 이슈를 마주하면 다시 돌아가서 조치하는게 망설여진다. 지금이 가장 빠르게 고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그 지점으로 돌아가서 고쳐 나가야겠다.
김동욱
물론 스트레스가 생각을 할 여유도 빼앗아가고 건강도 망칠 수 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뭔가 돌파를 하는 경우는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을 때 가 아니라 약간의 위기감과 긴장감이 있을 때였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나도 책을 쓰거나 뛰어난 것을 성취한 해는 위기감과 긴장감, 즉 스트레스가 높은 때였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라“ 라는 말이 있다. 함께 자라기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고, 업계에서 빈번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요즘 컴포트 존을 벗어난 느낌을 받고 있다. 이 때가 가파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많은 인풋을 넣고 있다. 이번 모험에서는 어떤 결과물을 얻었을까 기대가 된다.
김동욱
피드백이 없으면 절대 발전이 없다. 천재가 아닌 이상 혼자의 방식대로 수영하고 바둑을 둬서는 제대로 배우고 피드백 받은 사람들을 이길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일을 하거나 사업을 할 때, 훌륭한 코치를 찾아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아 성장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길임이 분명하다. 그러하니 누구든지 좋은 코치를 찾아야 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을 회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자.
스스로의 결함을 마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눈 가리고 아웅한다고 한들 내 눈에만 보이지 않는 것일 뿐이다. 사람은 결국 '잘' 살려고 노력하려는 관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 혼자만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스스로 정신승리를 이어가면 되지만, 사회에서 1인분을 해야하고,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속에서 평가를 받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가끔은 가스라이팅과 피드백과 헷갈리기도 한 듯 하다. 내 입맛에 맞도록 고치려는 건지, 정말 신뢰에 기인한 개인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인지 사실 이 기준조차 모호할 수도 있다. '너는 짧은 머리가 잘어울려'라는 말을 듣고도 두 개의 판단을 낼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피드백은 성장을 수반하지만 어디까지를 피드백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와 스스로의 중심을 어떻게 잡아갈 것인지도 피드백을 수용하는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느낀다.
김성준
자신이 바쁘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진짜 중요한 일에 바쁜가? 아니면 그것을 회피하기 위한 쉬운 일을 하면서 이게 그 중요한 일에 도움이 될거야 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영어공부한다 하고 미룬지 벌써 며칠이나 됐는지.. 진짜 오늘은 무조건 해야겠다.
김성준
그러므로 우리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타인의 판단, 시선과 기대에 따라서 사는 삶,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구하는 삶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이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저 쿨하게 받아들일 뿐이다. 물론, 타인의 조언과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모든 선택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다.
타인의 기대에 꼭 맞춰야 할까라는 생각이 요즘 든다. 하지만 이 또한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동력이기도 하니. 아 참 쉽지 않다 ~
김동욱
어려움과 고민이 들 때 답을 찾는 질문
1.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 인간관계 :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나이가 들 수록 관계는 좁아진다. 자주보는 유튜브 중에 부투스쿨이라는 유튜버가 있는데, 인간관계란 옷장 속에 옷과 같다고 말했다. 옷장에는 많은 옷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자주 입는 옷은 몇 벌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이 말인 즉슨 결국 내 주변에서 관리할 수 있는 관계는 제한적이라는 말과 같다. 정말 잘 입을 것처럼 사놓았는데, 1년에 한 두번 입을까 말까 했던 옷이 장롱에 있는 것과 같다. - 관계에 있어서 외연확장보다 깊이와 내실을 다져야겠다고 느낀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서는 물론 그만큼의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 : 회사 BEP 달성 및 비즈니스 임팩트 창출 - 2026년이 4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내가 얻고 싶은 결과가 있다면, PO로서 성과를 내는것과 그리고 BEP 달성이라는 임팩트를 내는 것이다. 누군가 알려주기보다는 스스로 문제를 찾고 솔루션을 개진하고 배운 레슨런으로 다시 실행을 하고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 기획을 하고 나서 중요한 것은 결국 설득이다. 이걸 왜했고, 뭐가 개선될 것이고,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를 말해줘야 한다. 맥락 없이 불가능한 이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관계자를 설득해 나가는게 쉽지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회 요인이 있다면, C레벨이나 개발자를 설득함에 있어서 난이도가 상승할 수록 나 또한 성장하지 않겠는가 라는 것이다. 2. 나는 왜 그것을 얻고 싶은가? - 개인의 성장과 필요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 필요하다고 느낀다. 3. 어떻게 하면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가? - 일단 야근을 해야한다. 회사 프로덕트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할듯 하다. 제품의 퍼널이 병목이라고 생각하고 가설만 세우고 UX만 고친다고해서 될 게 아니다. 결국엔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그 허들을 어떻게 무너뜨려야할지가 관건이다. - 개인 시간 확보 등.. 4. 그것은 내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 현재 고민들이 어떻게 다가올지는 모르겠으나,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해서 돈을 버는 이 싸이클은 플랫폼 제품이 아니더라도 동일하게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측면에서는 내가 현재 비즈니스에 대해 고민하고 회사의 BEP 달성이라는 측면에서 고민하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나의 성장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5. 지금 내가 할 일은? - 주말 열심히 잘 쉬기 - 저녁에 러닝해서 체력 기르기 - 다음 주 프로젝트 기획 미리 해놓기(?)
김성준
최고가 되는 사람은 지루함과 똥 덩어리에 굴하지 않고 매일매일 조금씩 무소의 뿔처럼 전진하는 사람들이다.
스스로 돌아봤을 때, 내가 성장하려면 야근 근육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996이 당연한 것처럼 주 40시간이 당연해지고 돈도 안주는데 왜 일을 하냐는 말도 있지만, 회사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나의 성장을 위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아직은 야근하는게 좀 어색하기도 하고 주도적이진 못한거 같다. 목표가 있으니 물론 하겠지만 말이다.
김성준
애매한 피드백으로는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물론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가 실패할 것 같으면 초기에 빨리 알려서 나중에 상사를 당황 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작업의 결과를 가능한 나누어 보고하여 피드백을 초기에 듣는 것이 좋다. 그래야 재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억할 필요가 있다. "리더는 신이 아니다. 그도 내가 말하지 않으면 나를 잘 모른다"
전 CTO님도 늘 말씀해주신 부분인데, 어떤 일이든 공유할 때 상대방을 당황시키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짧은 주기의 티키타카가 필요하다. 공유를 자주하는게 상대방을 귀찮게 하진 않을까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안하다가 문제가 터지면 신뢰 관계까지 무너질 수 있으니 늘 의식적으로 생각하자.
김동욱
사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데에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니 용기를 내어 솔직하게 말하자. 그리고 배우고 귀 기울여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무능을 드러 내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성장을 만드는 기회이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 것이 리더의 출발점이다.
극도의 솔직함을 유지하는 것. 모른다는 것을 말로 뱉어내기 까지가 가장 어려운 것 같다. 밖으로 드러내고 나면 별거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고민했나 싶다. 순간을 모면하려고 모르는 것을 대강 ‘알은 채’ 하다가, 그게 잘못 되돌아오면 정말 큰일난다.
김동욱
당신이 괜찮은 리더라면 퇴사자가 있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말라. 당연히 발생하는 현상이다. 당신이 나쁜 리더라서 떠나는 게 아니다. 오히려 훌륭해서 떠날 수도 있다. 당신이 리더라면? 퇴사자를 잡을 수 있다면 잡되, 잡지 못한다면 퇴사 후에 회사와 리더 자신과 좋은 네트워크를 만들게 하라.
"내가 싫어서 떠나는 것이다" 보다는 "내가 잘 키워서 더 큰 곳으로 떠난다"로 생각해주는게 가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더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회사를 오면서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었는데, 바로 퇴사자가 생기면 그 사람을 축하해주는 공식적인 자리를 갖는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다.
김동욱
그러므로 이 철학은 가치-인재상-브랜드-기업문화와 다 연결되어 있다. 이게 제 각각 따로 노는 기업은 철학이 없거나 불분명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핵심가치와 철학으로 무장된 회사는 돈만 벌고 덩치만 큰 그저 그런 회사가 아니라, 규모와 무권 하게 차별화된 가치로 각인되는 회사로 포지셔닝 되는 것이다.
인재상이라는 것이 진부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는게 중요한 것 같다. 주니어로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시니어를 찾고 따라가는게 중요한데, 회사에서 어떤 사람을 따라야 할 지 찾는 기준점이 인재상이라 생각한다. 이 인재상이 흐리거나 확립되어 있지 않다면 우리 조직의 구성원들이 어떤 지향점으로 나아가야 할 지, 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더 갈피를 잡기 어렵다는 걸 실제로 일하면서 느꼈다.
김동욱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 생각은 자신을 평가절하하고 새로운 시도를 스스로 제한하는 가장 나쁜 핑계 중 하나이다. 가장 노래 잘하는 가수가 가장 유명하고 부를 얻는 게 아니다. 가장 노래 잘하는 사람은 보이스 코칭을 하거나 미사 리에서 어렵게 어렵게 돈을 벌고 있다. 노래는 별로인데 특별한 매력을 가진 이들이 돈도 벌고 인기도 얻는다. 자신만의 독특함을 찾는 게 더 중요하다.
자신만의 독특함과 강점 혹은 특색을 찾는 것. 특정한 범위까지 다가가는데는 허들이 많이 낮아진 요즘 시대에,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동욱
그러므로 때로 포기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성공자들의 '포기하지 마라'라는 멋진 조언에 인생을 걸 필요까지는 없지 않겠는가! 때로 내가 더 재능을 발휘할 수 있 고 더 흥미로운 영역이 있다면 지지부진한 현재 영역을 포기할 수도 있다. 새로운 변 화의 물결이 있다면 설령 익숙하고 잘해왔던 영역이라도 포기할 수 있다. 더 나은 기 회가 있다면 매몰비용에 집착하지 말고 포기하는 게 낫다.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아는 것도 진짜 큰 능력이다. 그 순간에는 능력이 부족해 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김동욱
첫 번째 일자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백배 공감인데 대개 '첫 회사가 어디이고 무엇을 했는가'가 이후 그의 전체 삶의 커리어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첫 직장을 B2B회사로 들어간 사람은 대개 평생 B2B를, B2C에 들어간 사람은 평생 B2C를, 건설 회사에 들어간 사람은 평생 건설을, 금융사에 들어간 사람은 평생 금융을, IT에 들 어간 사람은 평생 IT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구절을 읽으면거 나를 보고 이야기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이직하면서 B2B에 익숙해지면 종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B2C 회사만 고집해서 지원을 했었다. B2B가 도대체 어떻길래 ?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한번 뜨겁게 맛보고 나면.. 두 번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든다~
김동욱
결국, 불필요한 말은 안 하는 게 낫다. "제가 오늘 준비가 안되었지만요", "제가 떨려서요", "제가 긴장해서요", "제가 여기 계신 분들보다 지식도 없고 사회적 지위도 낮지만요" 다 불필요한 말이다. 물론 이런 말을 하는 심리적 이유가 있다. 진짜 겸손의 표현일 수도 있지만, 실패할 경우를 대비하여 변명거리를 미리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해야 심리적 안정이 될 수 있다. 신경 쓰지 않으면 본능적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된다. 때론 나조차도 그렇다.
음 면접과 같은 나를 평가 받는 자리에서는 굳이 이런 말을 안하는게 좋은 것 같다. 이런 상황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심리적 허들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는 굳이 지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다.
김동욱
그러므로 중간은 없다. Yes는 Yes라 하고, No를 No라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낫다. 한 지인은 이것을 매우 잘 한다. 이에 내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마음이 여리고 약해서 쉽지 않다. Yes를 Yes라, No를 No라 쉽게 못하고 끌고 다가 하는 경향이 있다
아닐 때 아니라고 빠르게 판단해서 공유하는 것도 역량이다. 그 순간에는 피로할 수 있지만, 넓게 보고 가야할 때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말을 감정이 상하지 않게끔 잘 하는게 능력인 것 같다.
김동욱
슬슬 즐기면서 최고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결과는 즐길 수 있겠지만 그 과정은 즐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물론, 순간순간 성취감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겠지만) 고통을 극복하고 최고의 위치에 오른 후 되돌아보니 과거의 고통이 미화되고 성취감과 승리감의 기억에 즐겼다고 오해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잘 됐을 때를 상상하며 결과를 즐길 생각을 하고 덤벼보는게 좋은 것 같다. 오늘 기술 검토 요청이 들어왔는데 이 업무가 난이도가 높은 작업임을 인지했고, 그러고 나니 무의식적으로 보수적인 관점으로만 판단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덤벼봐야한다. 새로운 챌린지를 마주하게 된 것 같다!
김동욱
피드백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아래 4가지가 충족되어야 한다. 1) 자신이 피드백을 받으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피드백을 받길 좋아하는 사람은 사실상 없다. 인간 본성상 누구에게 쓴 말을 듣고 싶은 사람은 없다.
피드백을 주고 받는 행위란.. 쉬워 보이면서도 정말 도움이 되게끔 받아 드리는건 정말 어렵다. 특히 나 자신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건 분명히 알지만 혹여나 싶은 마음 때문에 덜컥 겁이 날 때가 있다.
김동욱
일생에 한두 번의 운이 온다. 그러나 그 운과 기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축적 이라는 생각이다. 축적이 없다면 그 운은 일회성에 그친다. 그러나, 그동안 쌓아놓은 '축적'이 있다면 그 '운'은 전환기가 되어 '발산'이 이루어진다
최근에 뜨고 있는 리센느 라는 그룹이 생각이 났다. 유튜브 쇼츠를 통해 한번에 뜬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컨텐츠를 만들고 홍보해오고 있었다.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그 운을 쟁취했고 포텐이 터진게 아닐까 생각한다.
김동욱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이란 심플하다. 1) 자신 혹은 제품이 어떤 가치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가? 2)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두 가지뿐이다. 가끔은 꼰대들의 말도 들을 필요가 있다.
매우 인정하는 내용이다. 고리타분한 소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백번 맞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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