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데이원 멤버 3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3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공통된 독서를 하는것 이는 사랑의 감정이 움틀 수 있는 조건들 중 하나이다
그런가…? 하긴 상대방이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나 무협소설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 호감이 생길것 같기도 하고
김영걸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에도 앞의 부분을 망각하기 시작하는데 이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책의 모든것을 기억하려고하는 독서습관은 개인적으로 맞지 않았다 술술 넘기다보면 이 책이 나랑 맞는지 아닌지 알수 있다 맞는 책은 기억이 나더라고 독서를 완벽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독서에 방해가 될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흐름대로 독서 자체의 행위를 즐겨보자
김영걸
책이란 그 자체로 한정되는것이 아니라 유포된 후 사람들이 그 책에 대하여 주고 받는 교환 전체에 의해 구성되는 것이기도 하다
책 쉽게 읽고싶어서 이책을 골랐는데 도리어 미궁속에 빠져버린 느낌😂 책을 쉽게 읽기 위해서 타인의 서평을 보는것도 중요하구만
김영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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