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캐털리스트

조나 버거

데이원 멤버 0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3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사업상 미팅에서 상대를 설득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변화의 가능성이 가장 크고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파악하라. 그들은 그 집단에서 가장 먼저 설득을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집단 내 다른 이들에게 변화를 옹호해주기도 한다.

    내가 설득해야하는 집단을 전체 공략하기보다는 한 명을 먼저 만나보는 게 좋다. A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외부인보다 그 집단에 속한 사람이 하는 말을 더 신뢰한다. 그니까 거기서 한 명을 공략하면 그 사람이 내 일을 대신 해주는거다

    유아란

  • 누군가에게 자유를 위협당하거나 제한당하면 사람들은 불쾌해한다. 무엇을 할 수 없다 내지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면 자율성을 개입한다고 여긴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다고 보여주기 위해 되받아친다. 당신이 뭔데 나한테 운전하면서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말라고 하는 거지? 당신이 뭔데 우리 강아지를 저 풀밭에 데리고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는 거지? 난 내가 원하는 일은 뭐든 할 수 있다고!

    하지말라면 좀 안하면 좋을텐데 나도 이런 사람들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여튼 사람의 본성이 그런 것이라면.. 하지 말라는 말을 안하면서 안하게 하는.. 그런 전략을 써야할것이다

    유아란

  • 상대방의 소유 효과를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할 때 기존 방식을 유지하는 게 어느 정도나 손해를 일으키는지를 알려주는 일은 촉매가 될 수 있다. 이로써 변화를 받아들였을 때와 그러지 않았 을 때를 좀더 쉽게 이해하게 이끈다. 이때 변화를 받아들였을 때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변화하지 않았을 때의 손해에 초점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뭘 같이 하자고 영업해야 하는 시즌이다. 그 사람들의 리소스를 쓰는 것이기 때문에 늘 조심스러운데, 그때 이런 식으로 설득해봐야겎다.

    유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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