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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콜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7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더 나은 첫 문장 : 서론에서 빙빙 돌지 말고 곧바로 갈등, 충돌, 성취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메타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첫 3초’라고 답할 것이다. 실제로 같은 광고 영상이라도 도입부의 구성이나 장면 배치만 조금 바꿨을 뿐인데, 클릭률과 전환율 등 핵심 지표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난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다. 결국 내 과제는 잠재 고객이 가진 결핍과 고민에 먼저 공감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첫 몇 초 안에 어떻게 자연스럽고 강렬하게 전달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인 것 같다.
2026년 8월 6일
인기 창작자가 반복해서 하는 일에는 항상 이유가 있다. 의식했든 의식하지 않았든, 그것이 패턴이라면 효과가 있었다는 뜻이다.
성과를 내는 콘텐츠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었고, 그 패턴을 내 콘텐츠에 적용했을 때는 내 머리로만 기획한 콘텐츠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 새로운 브랜드 카테고리 역시 성과를 만드는 경쟁사 콘텐츠에는 분명 반복되는 패턴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한다. 제조 기간이 약 3개월 정도 걸리는 만큼, 그 기간 동안 경쟁사의 성과 좋은 광고를 가능한 한 모두 분석하고, 공통된 패턴을 정리한 뒤 하나씩 직접 적용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 8월 2일
댓글 파고들기는 다소 번거롭지만 매우 강력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다른 작가의 글에 댓글을 달며 자연스럽게 내 존재를 노출하는 것이다. 먼저 내가 자신 있는 카테고리에서 인기 작가 10-15명을 추린다. 독자층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큰 작가라면 더 좋다. 그들의 최신 글에 댓글을 달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댓글’에 답글을 다는 것이다.
카페 바이럴과 원리는 비슷하지만 접근 방식은 조금 다르다. 실제로 SNS에서 관심 있는 콘텐츠를 보면 댓글까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고, 도움이 되는 댓글을 발견하면 작성자의 프로필과 피드까지 방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따라서 우리 브랜드의 타겟층이 모여 있는 계정에 자연스럽고 유익한 댓글을 남긴다면,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는 바이럴 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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