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타이탄의 도구들 표지

타이탄의 도구들

티모시 페리스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4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 시뻘겋게 달아오른 얼굴과 숨 막히는 고통과 스트레스는 제 삶에서 겨우 2분의 시간을 줄여주었을 뿐입니다. 극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별 것 아닌 헛된 노력이었죠. …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라고 틈틈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멈출 줄 아는 것, 그리고 좋은 신호를 얻기 위해 2분 정도 기다려줄 줄 아는 것.

    빠름과 효율을 추구하는 조직이더라도 그 팽팽한 줄에 정신 없게 끌려가지 않아야 한다. 나만의 페이스를 찾고 여유를 챙긴다는 것은, 잡다한 부속품 사이에서도 목적을 잃지 않았음을 뜻한다. “뭘 해야 하지?”는 “내가 하고 있는 무언가”를 정확히 인지했을 때만 비로소 질문할 수 있다.

    202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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