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핑크펭귄
데이원 멤버 5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5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현존하는 기업은 기능과 본질에 초점을 집중하되, 절대 외적 패키징을 등한시 하면 안된다
결국에 사람은 시각적으로 먼저 반응을 한다. 부정하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잔인한 현실이다. 그 제품이 어떤 기능을 가졌던, 그 사람이 어떤 가치관을 가졌던 결국 보이는건 외적인 부분이다.
김종솔
완벽한 이름에 목메달 필요는 없다
어렸을때 게임에서 캐릭터 이름을 짓기 위해 하루를 다 날렸던 적이 생각나는 문장이다
김종솔
펭귄들 모두가 나름의 이론을 갖고 있지만 오직 소수의 펭귄만이 그것을 패키징한다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1. 어떻게 발전시킬거고 2. 어떻게 상품으로 만들 것이며 3. 상품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확장해 나갈 수 있는가 4. 그리고 확장을 기반으로 어떤 권위를 만들것인가 고민하고 실천하며..
김종솔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야말로 모든 펭귄들의 탈출용 비상구다
얼마 전까지의 내가 이랬다. 얼마 전 까지는 세일즈를 할때에는 나는 ~~걸 제공해주고 할 수 있어요 라고 무의식적으로 이야기 했다. 결과가 좋을리가 있나. 지금은 조금 다르다. 나는 당신에게 ~~한 결과를 보장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해줄께 라고 말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이 원하는건 미래에 느낄 감정과 연관이 되어있다
김종솔
고객이 등을 돌릴까 봐 더 비싼 가격을 부과하지 않는데 실상은 그로 인해 고객을 잃게 되니 말이다. 기억하라. 모두가 최저가만 찾는게 아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모두에게 팔 수도 있지만, 고가로 소수에게 파는게 효율과 마진이 더 좋다. 모두에게 팔기 위해 트래픽을 아주아주 많이 일으켜야 하지만 내가 원하는 꿈의 고객에게 팔려면 딱 특정 고통만 찝어주고 "내가 이걸 해결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하면 된다. 좀 더 크게 설계를 해보자
김종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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