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씽
벤호로위츠
데이원 멤버 5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5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피하고 싶은 것 보다 지금 가고 있는 길에 집중해라
운전을 하면서 커브길을 돌때 가드레일을 보지 않는다. 그저 눈앞에 있는 길에 따라 핸들을 돌릴 뿐이다. 일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내가 피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지 말고 그저 눈앞에 길을 걷자
김종솔
만일 수치적 목표만 보고하고 질적 목표는 무시한다면, 어쩌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질적목표들을 놓치게 된다
사람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이익에 정말 취약한 것 같다. 하지만 생각을 잘 해야한다. 인생은 단기적인 싸움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참 어렵다
김종솔
우리는 사람을 먼저 돌본다, 사람 그다음 제품, 이익 순이다
어제 사업을 운영하시는 다른 대표님들과 마주하며 사람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다들 하는 말씀이 똑같으시다. " 사람 관리가 제일 어렵다" 직원에게 어느정도 금전적 대우를 해줄 것이며, 회사의 비전을 심어주고 어떻게 조직의 문화를 만들고.. 정말 어려운 부분이다 AI 시대가 오면서 그 고민이 조금은 해소되지 않을까, 진짜 세상이 완전히 바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걸 체감하는 요즘이다
김종솔
" 당신의 불행을 면밀히 검토하는 데 쓸 정신적 에너지가 있다면, 그 모두를 현재의 곤경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데 쏟아부어라, 설상 외견상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말이다. 후회에는 단 1초도 낭비하지말고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궁리하는데 투자하라"
~를 했어야 했는데, ~ 할 걸 이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 것에 대해 많이 고통받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후회라는 감정이 주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생각을 한다. 길을 잘못 들어도 괜찮다. " 아.. 큰일 났네" 가 아니라 "그래서 지금은 뭘 해야 하지?"가 나오도록. "후회 없는 선택, 후회 없는 삶"
김종솔
삶은 악전 고투다 - 칼 마르크스 -
책에서는 "악전고투"를 이렇게 설명한다. "사람들에게 나에게 왜 그만두지 않냐고 묻는데 나도 그 답을 모르는 상태일때" 많이 방황을 했던 시기에 내 스스로에게 참 많은 질문들을 했던것 같다. " 왜 이걸 하는 것인가, 삶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말이다. 그런데 답은 항상 똑같았다. "몰라"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모든 공통점은 여기서 출발한다는걸 깨달았다 "Why" 이게 뚫리지 않으면 그저 무한 챗바퀴에 갇힐 것 같았다. 그리고 그냥 하기 시작했다. "왜"라는 걸 깊게 생각해도 좋지만 가끔은 생각없이 그냥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걸 알아간 시간이었다
김종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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