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논어
데이원 멤버 3명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3개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취향, 생각, 정서를 가진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어울리는 성향을 갖고 있어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무리를 짓는다. 그래서 옛말에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라고 했다.
내 환경이나 상황이 바뀌면, 친구와 멀어지기도 가까워지기도 하는 이유인 것 같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리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성장을 즐기는 데이원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그런 사람이 될 것 같고, 된 것 같아서 좋다.
박선민
사람은 자신과 비슷한 취향, 생각, 정서를 가진 사람들을 가까이 하고 어울리는 성향을 갖고 있어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무리를 짓는다. 그래서 옛말에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라고 했다.
시간이 갈수록 주변 누군가와 멀어지기도 하고, 옛날엔 그저그랬는데 갈수록 가까워지는 사람이 있다. 공통 분모가 있고, 잘 맞아야만 지속되는 인간관계.. 어쩔 수 없겠지. 하지만 그저 즐겁게 어울려 지내던 어린 시절도 있었는데. 가끔은 씁쓸하기도 하다.
박선민
감정은 우리의 본능이자 욕구다. 그래서 이것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절제하며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이성이다.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망과 같은 감정들은 이성을 저울추로 삼아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감정을 이성을 통해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게 유지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심한 감정 기복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 운동에 취미가 생기면서 감정 기복이 줄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운동을 할 때 머리가 비워지는 느낌, 끝난 후에 개운함이 잡생각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꾸준히 하자 홧팅
박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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