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헤지펀드 열전 표지

헤지펀드 열전

Mallaby, Sebastian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4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 헤지펀드의 역사든 헤지펀드의 선구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다보니 성공한 펀드들에 편향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들었던 의문. 책 마지막 부분에서야 책도 인정한다. 결국 성공/실패 결과론적인 사례들의 모음이었던 책

    2026년 7월 13일

  • 상장 기업의 세부 사항들은 너무나 복잡해서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투자자들은 추정과 지름길에 의존해 현실을 재구성한다. 그러나 소로 스는 낙관적인 추정이 이루어지면 주가가 상승함으로써 기업이 자본 을 저렴하게 조달해서 실적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지름길이 현실을 변 화시키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알았다.

    투자를 할 때 인간은 시장의 흐름을 읽으려고 애쓰지만 반대로 인간의 움직임에 의해 시장이 변하기도 한다는 얽히고설킨 복잡한 관계.

    2026년 7월 9일

  • 혁신의 진실은 위대한 학문적 성취보다는, 기저 이론에는 신경 쓰지 않으면서 단순한 시행착오에 따라 어떤 것이 통하는지 시도해보는 데 있는 경우가 더 많다.

    누구나 실패 없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건 욕심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시행착오는 당연한 것이니 실패에 너무 큰 의미를 두고 좌절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배운 점에 집중하며 다음을 준비하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2026년 7월 7일

JOIN DAYONE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데이원에서 함께 읽어요

16기 멤버가 되면 하루 한 줄이 내 서재와 연속 기록으로 쌓여요. 프라이빗은 면접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16기 멤버십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