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데이원 멤버가 남긴 구절 3개를 모았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외로움과 고독은 다르다. 고독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꼭 외로울 필요는 없겠다
김지호
중요한 순간일수록 혼자가 되라
쉽게 결정을 하기 힘들 때, 타인에게서 정답을 찾거나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다면 모든 탓은 나에게서가 아닌 남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 정말 모르겠더라도 끝까지 혼자서 답을 찾아보고, 그 이후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김지호
집단 속에 묻혀 자신을 잃어간다.
가끔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내 생각보다 다수의 의견을 내 생각이라고 여기게 되는 이유가 이거였나 보다..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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