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책

Let Them Theory of Mel Robbins

Richard Auchter

데이원 멤버 13이 이 책을 서재에 담았고, 12의 구절을 남겼습니다.

멤버들이 밑줄 그은 문장

  • 시간을 투자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직업과 건강을 포함해 삶의 많은 측면을 바꿀 수 있다.

    건강한 습관 기르기, 책 읽기, 자신을 위한 경계를 설정하고 시간 갖기, 공부 습관 기르기 등 시간을 투자하고 지금에 안일하게 있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이예지

  • 성공은 반복 연습에 달려있다. 반복해서 연습해야한다.

    어떤 일을 할 때 작심삼일일 때가 많은데 반복해서 연습하려고 노력해야할 거 같다. 토익도 준비하는데 매번 며칠하고 그만두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보고 싶다!

    이예지

  • 인생은 불공평하다. 하지만 결국에는 눈을 떠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이 무엇을 가졌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성취히는지에 대한 집착을 멈춰야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그리고 자신의 성장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게 중요한 거 같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끝도 없고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보며 우울할 수 있다. 따라서 내 스스로 성장에 대해 집중하고싶다. !!

    이예지

  • 당신이 처한 상황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 현실에 굴복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힘을 되찾는 것이다.

    이 문장을 읽으며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 포기나 체념이라고만 생각했던 내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오히려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앞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현실을 외면하기보다 차분히 마주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예지

  • 모든 것에 참여할 필요는 없다. 어떤 상황에서는 한 걸음 물러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구절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모든 상황에 반응하고 해결하려고 애써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나 때로는 굳이 끼어들지 않고 한 발 물러나는 것이 오히려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일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모든 일에 에너지를 쓰기보다,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예지

  • 당신의 평온을 깨뜨리는 일에 즉각 반응하지 마라. 잠시 멈추는 선택이 곧 당신의 힘이다.

    이 구절을 읽으며 나는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바로 반응해버렸던 경험들이 떠올랐고, 즉각적인 반응이 솔직함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감정에 끌려가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렛뎀’은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내 평온을 먼저 지키고 난 뒤 선택하라는 조언처럼 느꼈다.

    이예지

  • 누군가의 선택이 당신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그들의 몫이고, 당신의 삶은 당신의 몫이다.

    누군가가 나를 선택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내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렛뎀’은 관계를 가볍게 여기라는 말이 아니라, 나 자신을 불필요하게 깎아내리지 말라는 다짐처럼 느꼈다.

    이예지

  • 그들이 당신을 오해하게 두세요. 그들이 당신을 판단하게 두세요. 그들이 당신의 곁을 떠나게 두세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타인의 시선과 반응을 지나치게 신경 써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모든 관계를 내가 잘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이 사실은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냥 두라’는 말이 무책임이 아니라, 나의 에너지를 지키는 방법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나의 도전을 위해 더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이예지

  • 감정이 일어나는 것은 통제할 수 없다. 감정이 일어났다가 사그라지도록 반응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다른 사람의 감정적 반응을 당신이 통제할 수 없고 통제하려고하면 더 마음만 힘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이성적이려고 노력하겠지만 감정적이 될 때에는 감정을 인정하고 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다

    이예지

  •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되지 말자. 그 결과 방전돼버렸고 나는 무엇을 해도 충분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하면 다른 사람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20대초에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모든 사람을 만족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 작가처럼 나도 그러다 방전 되어버린 적이 있었다. 그 후로 집에서 혼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나 자신을 위한 시간도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한 걱정을 멈추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을 내려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예지

  •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으니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자신을 멈춰 세울 이유가 없다. 그렇게 하기엔 당신의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당신에겐 이 거칠고 소중한 사람에서 해야할 중요한 일이 있기 떄문이다. 오늘부터 다른 사람에게 당신에 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주자.

    사람들의 시선을 보며 방어적인 삶을 사는 대신 내가 더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 적극적인 삶을 살고, 너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할지를 그동안 많이 생각해왔는데 내 삶을 내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예지

  • 스트레스에 사로잡히면 절대로 다음 행보를 전략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 다음 행보는 늘 있다. 스트레스 때문에 바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어떻게 대응할지 현명하게 판단해야한다.

    직장 생활, 인간관계 등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냥 이 상황을 가만히 냅두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이 것을 해결해낼 수 있을지 바라는 변화를 직접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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