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피플 기록
Same as Ever
Morgan Housel
데이원 멤버들이 이 책에 남긴 기록 10개 중 최근 3개를 소개합니다.
최근 멤버들이 남긴 기록
우리가 빠르고 쉬운 길에 혹하기 쉽다. 고생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하지만 실제로 그런 길은 거의 없다. 찰리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원하는 것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것을 누릴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간단하다. 이것은 황금률이다. 사람들에게 뭔기 제공할 때는 당신이 상대방이라 해도 만족할 만한 것을 제공해라.”
지름길... 너무 유혹적이고 또 필요하기도 하지만 진정으로 깨우치고 배우고 얻어내기 위해선 돌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필요한 과정이기도 하다. 난 그걸 매 시험기간마다 인지는 하지만 시간에 쫓겨 정리본만 찾아해매는 나.. ㅎㅎ 하루만 더 부지런해져보자.
2026년 4월 10일
나는 그것을 합리적 낙관론자라고 부른다. 합리적 낙관론자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낙관론과 비관론의 적당한 균형이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미래에 대해 충분히 긍정적으로 판단하되 그 안에서의 대비는 꽤나 현실적이고 비관적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 말 인생 전반에 꽤나 중요한 모토인 듯 하다.
2026년 4월 6일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이것은 역사가 주는 큰 교훈이다. 그리고 이 교훈읔 결국 우리에게 이런 깨달음을 준다. ‘어떤 삶을 원해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뭘하면서 살아야할 지 고민이 많다. 돈도 많이 벌고 다양한 직무도 경험해보고 한분야의 특출난 전문가도 되고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 지금까진 대충 뭐 어떻게든 되겠지하며 넘겼던 것들을 이제부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일단 이 책을 다 읽고 나선 경제 책 1권, 전공 관련 책 1권을 사러 가야겠다.
202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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